같이 싸고도는 형제자매란 것들도 걍 병신들임


왜 남에 가게에서 지 애새끼, 동생누나가 사달란거 안사준다고 고집부리고 바닥에 주저앉아있는걸 야단을 안침?


나같으면 가게 주인한테 미안하다고 한마디 사과라도하고 애한테 소리를 치던가 그대로 애 데리고 토낀다고 쪽팔려서


그리고 왜 남의 가게 테라스에다가 허락도 없이 지 애새끼를 갖다가 앉혀놓고 훈육을 함?


남의 가게가 니들이 전세낸거니? ㅋㅋㅋㅋㅋㅋ


그년 동생언니라는 것도 따끔하게 혼을 내거나 한마디 날카롭게 해서 애를 지적을 하는게 아니라 싸고 돌고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밖에다가 덩그러니 그러고 놓고 가길래 첨엔 왜 애같은데 혼자 저기 있냐 해서 보니까 걔야 ㅋㅋㅋㅋ


저거 누가 또 요새 세상도 흉흉한데 유괴하거나 납치하는거 아닌가, 부모는 보고 잇을텐데 뭔일 생기면 어쩌냐 싶다가도


왜 남의 가게에서 저럴까 자기네 집으로 데려가서 훈육을 하던가, 애가 안가겠다고 고집부리면, 아니 들쳐 엎고 잘도 가더만 왜 그걸 거기선 또 안함


그래놓고 들어오길래 아버지란 사람 쪽팔릴까바 애한테 한마디 하니까(그 전에도 여기에 이렇게 주저앉으시면 안됩니다.(당연하지, 남의 가게 손님들 통행하는데 왜 그 인간 애새끼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비켜줘야 함?)) 그거 가지고 또 삔또가 상한덴다 ㅋㅋㅋㅋㅋㅋㅋ


지 생각해줘서 해줬더만


근데 까놓고 얘기해서


너랑 니 애새끼가 잘못한거지


그거 가지고 한마디 한다고 왜 내가 그것도 너 생각해줘서 한걸 가지고 내가 눈치를 보고 그래야 하니


지랄을 하네 병신새끼


그딴게 애비새끼라고 ㅉ


지 자식 새끼하나 컨트롤도 못하는게 무슨


그래놓고 꼽주겠다고 ㅋㅋㅋㅋ


그래서 넌 자식 교육 잘시켜서 남의 가게에 그렇게 주저앉고 넌 개념 있어서 남의 가게 테라스에 허락이나 동의도 안구하고 덩그러니 놓고 감?


그랬다가 이상한 놈이 와서 애한테 이상한 짓 하면 어쩔건데? 왜 그럴일 없을 것 같아?


요새 세상이 흉흉한데 퍽이나 없다고 백프로 장담하겠다 


지 생각해줘서 그런건 생각 1도 안하고 


그거 가지고 맘에 안든다고 단체로 꼽주러 오는 것들도 


하나같이 다 짜증이 난달까


니들이 뭘 그렇게 잘 안다고 깝치니


까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