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

아빠가 생활 계획표 얼마나 실천했냐 물어봤는데 몰라가 입에 붙어서 '몰라 그래도 적어도 80은 지켰어' 라고 말이 나오려 했는데 몰라만 듣고 효자손 들고와서는 그게 모르냐는 말이 나오냐는 둥 니가 게으르니깐 그러지 처맞아야 정신차리냐 그래서 해명할라는데 변명 개나줘라 이러고 엎드려 뻣쳐로 맞았는데
ㅅㅂ 설명 하려니깐 변명 집어치우라하고 왜 말을 안하냐 이유라도 말해라 너가 그러니깐 발전이 없지 말좀 처해라 이러는게... 맞냐

개억울하다 진짜 이놈의 집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