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추억보다 안 좋은 기억이 더 많은 엄마지만.. 무슨 말만 하면 너무 웃기더라 진짜
엄마 평소 행동이나 언행
내 마음에 드는 거 하나 없고 싫은 짓만 하는데 가끔씩 일상적인 대화 나눌 때 너무 웃겨서 입술 꽉 깨물어.. 아니 걍 엄마가 너무 웃겨 미친듯이 웃게 됨 나 엄마 안 좋아하고 싫어해 왜냐면 나 절대 이해 안해주고.. 거실에서 연초+알콜중독임 대체 누가 좋아하냐고.. 속으론 혐오가 뿌리깊게 박혀있는데.. 걍 웃게된달까.. 참고로 가족중 엄마한테만 이래 ㅠ 웃기 싫은데.. 나랑 같은 증상있는 사람있어?
엄마 평소 행동이나 언행
내 마음에 드는 거 하나 없고 싫은 짓만 하는데 가끔씩 일상적인 대화 나눌 때 너무 웃겨서 입술 꽉 깨물어.. 아니 걍 엄마가 너무 웃겨 미친듯이 웃게 됨 나 엄마 안 좋아하고 싫어해 왜냐면 나 절대 이해 안해주고.. 거실에서 연초+알콜중독임 대체 누가 좋아하냐고.. 속으론 혐오가 뿌리깊게 박혀있는데.. 걍 웃게된달까.. 참고로 가족중 엄마한테만 이래 ㅠ 웃기 싫은데.. 나랑 같은 증상있는 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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