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무리 새벽이어도 컴소리 제일 작게 해서 2번+로 음량 올린건데 이게 큰겁니까? 진짜 저희 엄마지만 아니 자기가 평소에 tv든 노트북이든 소리를 작게 듣는다는 생각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음. 소머즈도 아니고 이정도도 크다고 하면 도대체 얼마나 작게 들어야 되는 거냐? 그리고 기계식 키보드인데 키보드 치는 소리도 크다고 하네 ㅋㅋㅋㅋ 진심 한대 때리고 싶다 ㅋㅋㅋㅋ 쓸데없이 이웃 배려해 준다고 새벽만 되면 그냥 화장실 환풍기도 틀리 마라 소리도 예민하게 반응해 ㅋㅋㅋ 솔직히 옆집에 내 친구사는데 새벽에 전화하면 안 들린다고 하고 실제로 엄마한테 와서 배려안해주셔도 된다고 저희집에 하나도 소리 안들린다고 환풍기 트셔도 된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타인을 배려하는 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저건 진짜 병이라고 해도 무방한 수준임 저런 타인 배려에 아빠나 나나 형이나 엄마랑 꼭 한달에 두세번은 싸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