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도 문제네 자식편만 들려고 그런것도 아닌데

자식은 받기만 하고 말로만하고 택시 하나 안 불러주려고 그러고 철떡서니 없는 남매도 있구..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뭔가 더 찝찝 어느 입장이 잘 되었다 못 되었다 하기 뭐 한데


보통 진짜 싫어도 화목하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표현 해 줄 수 있잖아 남 보다 못한 사람이 아닌이상
부모도 답답한게 핑계대면서 싫다 하고는 길을 잃었다고 하고


일단 자식 부모 시댁 장모 그리고 또 다른 자식 이게 문제 인 것 같고

한국사람들 공통점이 감정표현 잘 못함.

이상하게 꼬여버림..


뭔말 하는지 이해하지 못 해도 됨 답답해서 잘 살것 같은 집안들도 이 꼬라지니 더 못 믿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