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고등학교때 해준 것도 별로 없고, 우리집 빚 있길래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거 배워서 장난감 사달라는 말도 안 하고 빚 값는거 도와주려고 마이스터고 나오고 대기업 취업해서 빚 값는거 도와주고, 회사 긱사에서 살고 있는데, 오늘 연락오더니 여동생 대학 갈 등록금 못 내준다고 나보고 내 줄 수 있냐고 하는데 이게 맞는거냐? 아깝지는 않는데 돈 내놓으라는 식 말투가 그냥 싫다-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