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나 잘 따르긴 했었음. 지금도 친하고 우애좋은데

너무 좋다못해 걍 내가 하는게 다 할만해보이는지 진로, 직업까지 다 똑같이 선택함. 학벌 차이도 나는데 회사 부서도 나랑 같은쪽으로 입사하고 싶대

요즘엔 내가 다이어트 성공하니까 자기도 다이어트 한다구 함

어떻게 받아들여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