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집도 이런지 모르겠는데
본인이 창피한 말,
하면 안되는 말 했다가
지적 당하면
화부터 내는 걸까
부끄러움도 모르고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존나 당당함;;
오늘도 전화기 붙들고 매형 욕을 그렇게 하길래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내가 니 눈치보면서 살아야 하냐고
보이는데로 사실을 얘기하는거다
자식새끼 낳아봤자 소용없다느니;
그럼 나도 사실대로 말해도 되나
이런 개병신같은년놈이 내애미애비라니
라고 내가 말 안하잖아?ㅇㅇ?
사회성 어디 화성에 두고왔나
지 편한데로만 쳐늙어가지고
기호1번만 쳐뽑는 침팬치면서 정치얘기는 줄줄줄
여행가면 이게 불편하네 저게불편하네
가격이 비싸네 주둥이를 그냥 씨발
인간이 존나 저급해
저질임
나랑 상황 비슷하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결론 낸건 그냥 내가 해야하는거만 하는거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