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하는 크고작은 잘못을 전부 같은 강도로 다스림.

일반적인 부모들 같으면 말 한두마디로 넘어갈 일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야함.


초딩때 준비물 안적어간적 있는데

애미가 자기 앞에 나 무릎 꿇려서 앉혀놓고 담임한테 준비물 뭔지 물어보라고 전화시키고

내가 질나쁜 애들이랑 담배피우고 술마시고 다니기라도 한것마냥 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