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060세대 자기가 주도권 잡을수있는 약자 상대로는


폭력성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는 사람이 많아


당장 술먹고 집안들어오면 물건 부수고 폭력휘두르는 사람


조금 과장해서 5060 절반정도는 그런사람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실제수치상 차이는 클수있어도 그정도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다는말임


이런 틀딱들 상대로 여자들이 끝까지 받아주면서 결국엔 평소의 생활로 돌아가려는


개개인마다의 제스쳐가 있음. 아침에


밥먹고 출근할건지 물어본다던가, 아무일도 없었따는듯이 일상 대사를 밷는다던가.


정신덜차린 틀딱이 한번더 언어폭력해도 그저 '알았어요..'


이런 가정분위기를 버티는 5060 여성의 심리는 뭘까?


정말 자식문제로만 설명할수 있을까? 5060대 여성으로서 세상애 내던져지는게 무섭다는것 만으로 설명할수있을까?


도저히 알수가 없다..


이런 여성들이 자식들에게 주는 가장 큰 고통은 그래도 가족이니까 화해해야지라는 말을 밷는거다. 이러다가


자식에게 버려지면 그만큼 비참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