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진짜 ㅈ같다. 아니 지 쪼대로하고 클대로 다커놓고는 내옷빌리려해서 안된다했더니 인성이 글러먹었다더라 진짜 어이가 없다. 쟤땜에 우울증도 생겼는데 쟤는 이해를 잘못해서 내가 정신적결함이 있는 급발진 병신새끼로 알고있었음ㅇㅇ두달전에 처음안거임. 그래놓고 내가 그얘기 꺼내니까 언닌 불리한때만 이야기 꾸며낸다고 별지랄 다하더라. 충격요법 줄만한거 없을까? 되도록이면 내가 다치는일
본인이 피해를 받는쪽이라면 이미 답 을 알고있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