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빠서 엄마한테 내가부탁하는 프린터 몇장 좀 뽑아달라고 문자좀 남김 엄마도 알았다고 했고 중요한 서류였음 근데 갑자기 저녁에 가서 물어보니까 안뽑아놨대 그래서 급하게 다시뽑아서 겨우 시간맞춰서 제출하고 화나서 좀 따졋음 아니 내가 부탁했는데 왜 안한거냐 알겠다고 수긍도 하지않았느냐? 했더니
니일인데 왜 나한테 책임전가하냐 부탁을 거절하는건 내마음아니냐? 이지랄하면서 쌩고함치면서 역으로 개지랄떠는거임
순간개열받아서 언성높여서 말싸움했는데 계속 같은말 반복하다 삐져서 방드가서 며칠째 안나오고 하씨발 왜이러는거지 도대체
니일인데 왜 나한테 책임전가하냐 부탁을 거절하는건 내마음아니냐? 이지랄하면서 쌩고함치면서 역으로 개지랄떠는거임
순간개열받아서 언성높여서 말싸움했는데 계속 같은말 반복하다 삐져서 방드가서 며칠째 안나오고 하씨발 왜이러는거지 도대체
엄마도 깜빡할수있지 일부러 너 좋탕 먹일라고 그랫겠냐 나이들면 건망증 심해진다 골탕먹이려 했으면 그러고 들어가서 안나오시진 않음 철좀들어라 새끼야
갱련기 우울증 있는 엄마들은 자기가 이상해진다 싶으면 그것에 대해 말 안해 심각한 수준까지 가야 얘기하지.
그리고 회사원이면 용돈도 좀 드리고
참..모든 엄마가 그런건 아닌데 방에서 안나오시는게 너한테 서운한게 있는거야
중년 되면 건망증도 심해지지만 상대방 말 무시하는것도 심해짐.
처음부터 거절했었어야지 니애미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