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빠서 엄마한테 내가부탁하는 프린터 몇장 좀 뽑아달라고 문자좀 남김 엄마도 알았다고 했고 중요한 서류였음 근데 갑자기 저녁에 가서 물어보니까 안뽑아놨대 그래서 급하게 다시뽑아서 겨우 시간맞춰서 제출하고 화나서 좀 따졋음 아니 내가 부탁했는데 왜 안한거냐 알겠다고 수긍도 하지않았느냐? 했더니

니일인데 왜 나한테 책임전가하냐 부탁을 거절하는건 내마음아니냐? 이지랄하면서 쌩고함치면서 역으로 개지랄떠는거임

순간개열받아서 언성높여서 말싸움했는데 계속 같은말 반복하다 삐져서 방드가서 며칠째 안나오고 하씨발 왜이러는거지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