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좀 길게 제주도에 갔다 왔어
간 김에 가족 줄 선물로 과자 4박스를 사 왔고
엄마도 전날 미리 선물 두개 사오라 했거든.
근데 와서 부모님 드리고 한두개씩 먹었거든?
갑자기 엄마가 선물인데 다 먹으면 어떻게주냐는거야
처음엔 뭔얘길 하는거지 싶었는데
방금 일이 터졌어
과자 한개 더 먹으니까 선물인데 다 먹으면 어쩌냐고 또 그러는거야
아 남 주려는거구나 싶어서 순간 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그사람들은 가족 없어? 자기들 돈 갖고 가서 사 먹으라 해
누구 줄지 다 들어서 대충 어떤 사람들인지 알았거든
그러고 엄마랑 엄청 싸웠어
근데 엄만 내가 출발하는 날에 그사람들 줄꺼 몇개 사와달라 했대
카톡엔 없고 얘기한 기억도 없는데
싸우고나서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엄마가 뭘 잘못했냐 이러면서
계속 뭐라 해서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
간 김에 가족 줄 선물로 과자 4박스를 사 왔고
엄마도 전날 미리 선물 두개 사오라 했거든.
근데 와서 부모님 드리고 한두개씩 먹었거든?
갑자기 엄마가 선물인데 다 먹으면 어떻게주냐는거야
처음엔 뭔얘길 하는거지 싶었는데
방금 일이 터졌어
과자 한개 더 먹으니까 선물인데 다 먹으면 어쩌냐고 또 그러는거야
아 남 주려는거구나 싶어서 순간 감정이 너무 올라와서
그사람들은 가족 없어? 자기들 돈 갖고 가서 사 먹으라 해
누구 줄지 다 들어서 대충 어떤 사람들인지 알았거든
그러고 엄마랑 엄청 싸웠어
근데 엄만 내가 출발하는 날에 그사람들 줄꺼 몇개 사와달라 했대
카톡엔 없고 얘기한 기억도 없는데
싸우고나서 왜이렇게 이기적이냐 엄마가 뭘 잘못했냐 이러면서
계속 뭐라 해서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봐
부모가 문제 왜 지입으로 두개 해놓고 아니면 과거에도 비슷한일 있엇으면 소통불가 개선 못 했음 편애당한 기억 있으면 그냥 똥고집 부리는 걸 수도있음. 쓰니를 만만하게 본다는 말 까지는 못 해도 무언가의 분위기가 느껴졌을거 아니야
일단 쓰니 본인이 이성적이다 라 느끼면 이상한점들을 떠오르고 말빨좋다면 말로 구슬려보기
말로 구슬려 보다가 억지논리 핑계댄다면서 지랄한다더니 기어이 화내신다 ㅋㅋㅋ
그렇다면 쓰니 부모님들이 금방 풀리거나 하는 성격이라면 여유돈으로 부모님 하고 멀리 떨어진 곳으로 놀러가거나 다른 지역 도서관에 가는거 추천 나머지 방법은 잘 모르겠고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멀리떨어져 있어도 돌아오면 위험하게 구시는 부모님도 계시고 다양해서 딱 이거다 라는 도움을 못 주겠네 일단 최선을 다 해서 본인을 지키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