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강요따윈 1이라도 해선 안되고
모든건 이건 어때? 이렇게 해봐 등 격려와 추천뿐이여 하고
걱정은 할수 있으나 응원을 더 해줘야 하고
간섭하는건 상관없다 근데 자식이 불편하다면 고쳐보거나 되돌아보고 반성정돈 할수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백마디 걱정이던 뭐던 말따위 보다
묵묵히 지켜보고 진짜 할말은 해주는게 맞는거다
걱정이라나 뭐라나 있는거 없는거 쥐어 짜는게 아니라
나이 많고 부모라고 니들이 옳은거냐? 말이 자식이지
남이다. 니들 가치관을 강요하지 말아라
ㅅ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는게 아니라
져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지
모든건 이건 어때? 이렇게 해봐 등 격려와 추천뿐이여 하고
걱정은 할수 있으나 응원을 더 해줘야 하고
간섭하는건 상관없다 근데 자식이 불편하다면 고쳐보거나 되돌아보고 반성정돈 할수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백마디 걱정이던 뭐던 말따위 보다
묵묵히 지켜보고 진짜 할말은 해주는게 맞는거다
걱정이라나 뭐라나 있는거 없는거 쥐어 짜는게 아니라
나이 많고 부모라고 니들이 옳은거냐? 말이 자식이지
남이다. 니들 가치관을 강요하지 말아라
ㅅ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는게 아니라
져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지
그리고 ㅅ발 제발 세상에 절대적으로 옳은거 따윈 하나없는데 자식따위들이 하는말이라고 지들이 무조건 맞다고 되돌아보고 반성을 안하는거 자체가 문제다 자존심이냐 무지함이냐? 내가 선택하려는데 강요하고 내가 후회한다면 널 위한거다 이딴 좆같은 말뿐일거면서 뭘 자꾸 참견이지? 내인생인데 참고나 격려까진 패륜아도 참아 ㅅㅂ 강요하진 말아야지
뭘 맨날 때가있어 ㅅ발 순전히 니네 생각이지 때가 있겠냐? 나중에는 씨발 그럴거면 숨도 나중에 쉬던가 같잖은 논리야
우리부모는 자식새끼 ㅈ문대갔다고 걍 그딴 격려1도안함 ㅋㅋ에비는4년제나오고 에미는 ㅈ문대나왔는데 내대가리가 애미를 닮아서 ㅈ문대를 갔나보지라고 생각하면되는데 애비새끼는 씨1발 ㅈ같이 공부하라고지랄함 병신 - dc App
마지막 말에 공감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