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강요따윈 1이라도 해선 안되고
모든건 이건 어때? 이렇게 해봐 등 격려와 추천뿐이여 하고
걱정은 할수 있으나 응원을 더 해줘야 하고
간섭하는건 상관없다 근데 자식이 불편하다면 고쳐보거나 되돌아보고 반성정돈 할수 있는거 아니냐
그리고 나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백마디 걱정이던 뭐던 말따위 보다
묵묵히 지켜보고 진짜 할말은 해주는게 맞는거다
걱정이라나 뭐라나 있는거 없는거 쥐어 짜는게 아니라
나이 많고 부모라고 니들이 옳은거냐? 말이 자식이지
남이다. 니들 가치관을 강요하지 말아라

ㅅ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는게 아니라
져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