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부터 항상 사고싶은거 있어서 살때마다 엄마라는존재때문에 항상 빠꾸먹었어서 제가 청소년이되고나니깐 그뒤로 용돈받기시작하면서 제가 사고싶은게 있으면 엄마한테 말안하고 사는게 습관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폰이 침수되어서 폰을 바꿨는데 고2라고 갤럭시a15를 사주셨는데 진짜 폰이 너무느리고 다른애들도 다 아이폰쓰고 갤럭시s써서 올해초부터모은 용돈으로 40짜리 아이폰 중고를 몰래 쌌습니다.
물론 몰래사서 들통난게 처음이 아니긴 한데
대신 시험준비기간에 산게 문제지만 그래도 그거만사고 제 나름대로 시험준비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폰중고 말안하고 샀고 거짓말했다고 갤럭시a15사준비용 달라고 용돈뺏고 시험기간에 샀다고 학원도 끊겠다고 하고 무엇보다 경제적지원을 학교 버스비말고는 지원안하겠다고 하고 거래내역까지 다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부모간의 신뢰를 회복할때까지는 경제적 지원이 없다는데 물론 몰래 아이폰 산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경제적지원가지고 협박할 정도인가요 저는 쪼금 억울합니다 진짜
그래서 이번에 폰이 침수되어서 폰을 바꿨는데 고2라고 갤럭시a15를 사주셨는데 진짜 폰이 너무느리고 다른애들도 다 아이폰쓰고 갤럭시s써서 올해초부터모은 용돈으로 40짜리 아이폰 중고를 몰래 쌌습니다.
물론 몰래사서 들통난게 처음이 아니긴 한데
대신 시험준비기간에 산게 문제지만 그래도 그거만사고 제 나름대로 시험준비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폰중고 말안하고 샀고 거짓말했다고 갤럭시a15사준비용 달라고 용돈뺏고 시험기간에 샀다고 학원도 끊겠다고 하고 무엇보다 경제적지원을 학교 버스비말고는 지원안하겠다고 하고 거래내역까지 다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부모간의 신뢰를 회복할때까지는 경제적 지원이 없다는데 물론 몰래 아이폰 산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경제적지원가지고 협박할 정도인가요 저는 쪼금 억울합니다 진짜
글쓴 분 참 심적으로 힘들거 같네요 엄마들은 왜 자식의 맘을 해아리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자기 자존심만 생각할까요? 지금 쓴 글을 엄마에게 편지처럼 써서 보내봐요 엄마에게 더 잔소리 들을지도 모르지만 내 억울함이라도 풀게요 엄마가 어느정도 지능이 있는 분이시면 읽고 미안해하실 수도 있구요
그리고 아이가 잘못했다고 부모가 용돈를 끊는 등의 대응을 하는건 오히려 반감만 키우는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영상을 유튜브에서 본 적 있는데 그런 영상 찾아서 엄마 카톡으로 보내는건 어떨지..혹시 소란만 일으킬 거 같으면 시험기간 끝나고요
하... 넵
그냥 꾸욱참고빨리나와요 대화가통할인간이면 진작통했겟져
하 진짜 개스레기다
이잉. 누릴거 다 누리며 행복에 겨운 소릴하는구나. 제대로만 큰다면 그 뜻과 의미를 이해할것이고. 부모가 됬을때 너 또한 그리 할것이다.
글쓴거보니까 공부좆나 못하는 새끼가 소신만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