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랑 놀고 집오는길에 전화하라했는데 전화했더니만 혼자 ㄸ치고있었나봄;; 평일에 일하느라 못푼게있나보지 하고 걍 인정해줬는데 전화하다가 계속 딜레이걸려서 확인차 여보세요 했는데 신음소리를 경쾌하게 쳐내더라.. 어이가 없어서 바로 끊었는데 집 가니깐 휴지 똘똘 뭉쳐진게 여러개였음 그리고 요즘에 술쳐먹고 새벽쯤 들어오고 다른사람 핸드폰 가져오고 바람 한 3번 걸린것도 있대 그때 어려서 몰랐는데 어머니가 얘기해주더라 옛날에 주식하다가 애비가 다 날려먹은것도 있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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