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들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편이긴한데
솔직히 말 행동 하나하나 너무 정떨어지고 한숨나옴
지나가는 사람들 다리가 굵니 코가 크니 외모품평은 기본에다가
귀도 얇아서 다단계 가입, 한의원 맹신하는거도 한심하고
(근데 막상 내가 하는 말은 아무리 논리적이어도 하나도 안믿음)
이상한 신천지 교회 다녀서 어렸을때부터 강제로 교회감
예전에 한번 교회 쨌다가 용돈끊기고 집 쫒겨날뻔
뭐만하면 자꾸 용돈 끊는다고 지랄지랄 별로 주지도 않으면서;;
저번에는 회전초밥먹는데 배부르다고 밥 골라내고 회만 먹을때
진짜 경악을했다… 또 먹지도 않을 초밥접시 들어서 말할때
침 다 튀던데 옆테이블 사람이 째려봐서 내가 다 창피했다
여름엔 선풍기키고 창문 닫고 자면 안된다고 화도냈다
아무도 안 믿는 낭설인줄 알았는데 울엄마는 믿더라…
학생때 엄마가 차 태워준다고해서 타고 갔는데
사고나니까 갑자기 나때문에 사고났다 너만 없었으면 ㅇㅈㄹ
본인이 좆같이 운전한거면서 남탓 레전드
예전에 mmpi 심리검사한거 슬쩍 봤는데
편집증 척도 매우높음으로 나왔던거 보면 진짜 중증인듯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