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고 귀 닫고 과거의 가치관과 통념을 현시대에서 우겨대며 자식의 일을 반대 하지만 해결책이나,대안은 마련 못 해주고 그러는 동시에 노후에 혼자 힘들고 외롭기는 싫기에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고 본인을 부양하기를 바란다
존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