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사던 설명서 거들떠도 안보고 무작정 만지는 부모들

내가 잘 안다는 식으로 자기가 나서서 전문가도 아닌데  고치려고하는것 근데 결국은 못고침

식물 기르는데 그냥 물만 주는 부모

식물마다 특성이있고 대충 알아야하는데

그냥 물주는 나 자신에게 심취하는. 부모

악의는 없지만 자식 농사 망치는 케이스를 간접적으로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