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머니가 내문자보다가 잘못눌러서 글자 한개가 눌러짐

본인은 모르시고 닫음=이때 임시저장이됨 ㅋ

그런데 그걸 내가 보낸 건줄알고 갑자기 뜬금없이 글자한개가 있으니 

먼일인가싶어서 연락함

그때 마침 저녁먹고 피곤해서 일찍자서 전화못받음 1년동안 한번도 일찍자는적없는데

그때는 일이 틀어지면 그렇게 되는지 일찍잠

몇시간뒤 초인종울리고 미친듯이 전화오고 

놀래서 나가보니 타지역 부모님 형 누나 다왔더라 ㅋㅋ

진짜 어이없는 헤프닝이였지만 

와 이래서 가족이라는걸 느꼈다 +.+

그리고 친구들도 좋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