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출장 정리끝나고
휴가좀길게 받아서 올만에 집에 쉬러옴

간만에 족발땡겨서 족발 먹었는데
엄마가 너무 짐승처럼먹음

남의집 방귀냄새나는 김치까지 꺼내서

허버허버 먹고

막국수는 그냥 덜어먹는것도 아니고

그쟁반안에서 후루루루루루 뭔 돼지짐승
마냥 처먹다 쿨럭 거려서 그게다시
쟁반으로 떨어지는데 다시그걸 또먹음

먹는데 국물계속튀기고 시발

밥을 같이 먹으면 토가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