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 형의 인생에 개입하려는 또라이 동생

죽어버렸으면 좋겠지만

저보다 술 담배를 한 기간이 기니 빨리 죽기야 하겠죠?

살다보니 저희 부모님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라셨길레 이들 며느리 딸 사위가 하나 같이 어머니 모시는 건 최대한 막내 딸에게 미루고 잠시 모실 땐 막 개기고 연을 끊고 살았는지 이해가 되며 결국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저도 제 동생과 연을 끊고 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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