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 1녀임
엄마가 엄청 미녀고 아빠가 존나 못생겼음
첫째딸은 아빠 닮는다잖아. 누나가 아빠를 닮고 내가 엄마를 닮음
송중기 여동생 알지? 그 정도는 아닌데 거의 그 수준임
명절때 보통 친척형들은 거의 안오고 친척누나들만 오는데
엄마쪽 친척 누나들은 전부 미인인데 우리 누나만 존나 못생겨서 존나 쪽팔림
언제 한번은 내 친누나라서 못생겨보이나 했는데
내가 우리 엄마가 예쁘다는걸 인식하는걸 보면 우리 누나는 확실히 못생긴게 맞음
왜 자신이 가진 매력을 활용하지 못할까 생각해보면 아빠탓이 큰것같음
이게 유전자적으로 본인이 존나 잘생긴줄알고 첫째딸한테는 자신의 미모를 물려준다고 하는 논문이 있음
그 하남자 도태남 새끼가 지가 잘생긴줄 알고 누나한테 존나 강요하는 그림을 떠올리니까 존나게 잘어울리는거임
개민폐새끼. 나도 그 새끼가 강요하고 가스라이팅 하는게 몸에 새겨져서 뭘 할때마다 삐끗함.
지가 알파메일인줄 알고 나한테 본인의 도태된 좆병신 피지컬을 자꾸 물려주려고 하는것 같음
나랑 정반대네 구라 하나없이 우리애비는 존잘인데 친할매쪽이 인물이 좀 있어서 애미 본판이 진짜 존못이라 여동생 존나예쁜데 나는 존못이라 어릴때 어딜가든 남매라 하면 아.. 이러면서 안믿었음 난 진짜 우리 애비보고 남자의 성욕은 엄청나다 느낌 그리고 성별 반대로 닮는거는 과학인거 같음
나보단 낫네 난 4남맨데 나만 사람같이 생기고 나머진 오크들이다 친구들이 보면 형제가 안닮았네 하는 정도가 아니라 놀라고 당황함 같이 다니기 ㅈㄴ 쪽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