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개거지상태라(평소에도 안치워서 개거지임) 내가 치우라 하니까
귓등도 쳐안듣고 지가 알아서 해놓는다 말만하고 계속 냅둠
라면 쳐먹다가 국물 냅둔것도 있길래
걍 빨리 치우라고 고함지르는데도 안치워서
잡아끌었는데 욕쓰길래 못참고 주먹으로
대가리 세게 후림
사춘기같던데 걍 주기적으로 패야됨
엄마가 때릴때도 걍 편안들고 냅둘 예정ㅋㅋㅋ
엄마 없으니까 ㅈㄴ 시발시발거리고 나댐
요즘 틱톡 하더니 니애미 느금마 입에 달고 사는데
하지말라고 해도 안쳐들음ㅋㅋㅋ 폰압해야 정신차릴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