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에도 지켜야할것이 있고 잘지내진 못해도 문제없이 지내려면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하지말아야되는데
내가 수없이 이건 내가 싫어하는거니 하지말라고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러니 좀 상대방이 싫어하는짓은 좀 하지말자고 좀 문제없이 지내자고 진짜 수없이 말해도보고 화내도봐도 엄마라는 사람이 진짜 정신나간년 미친년이란 소리가 나올정도로 절대로 바뀌지않고 오늘도 싫어하는짓을 계속한다.
배려라는것도 상대방에대한 사랑에서 비롯되는건데 자식에 대한 사랑도 없고 이 미친년은
남이였으면 그냥 평생 생까고 얼굴도 평생 안보고 살았을년을 가족이라는 이름에 묶여서 보고 살아야한다니
그래도 엄마라고 빌려준 니년한테 빌려준 돈받고 나가기만 해봐라 미친년이 분이 몇겁에 거쳐 쌓이고 쌓여서 풀리지를 않고 가슴속만 수없이 썩어들어가네
언젠간 니년이 자식한테 한짓도 몇겁에 거쳐 다 돌려받지않겠나
내가 수없이 이건 내가 싫어하는거니 하지말라고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러니 좀 상대방이 싫어하는짓은 좀 하지말자고 좀 문제없이 지내자고 진짜 수없이 말해도보고 화내도봐도 엄마라는 사람이 진짜 정신나간년 미친년이란 소리가 나올정도로 절대로 바뀌지않고 오늘도 싫어하는짓을 계속한다.
배려라는것도 상대방에대한 사랑에서 비롯되는건데 자식에 대한 사랑도 없고 이 미친년은
남이였으면 그냥 평생 생까고 얼굴도 평생 안보고 살았을년을 가족이라는 이름에 묶여서 보고 살아야한다니
그래도 엄마라고 빌려준 니년한테 빌려준 돈받고 나가기만 해봐라 미친년이 분이 몇겁에 거쳐 쌓이고 쌓여서 풀리지를 않고 가슴속만 수없이 썩어들어가네
언젠간 니년이 자식한테 한짓도 몇겁에 거쳐 다 돌려받지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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