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부터 먹는 걸로 친형이 매일 같이 뭐라 했음.

성인 되고 나서도 멈추지 않길래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할거 같음.

키 175cm 에다가 몸무게 84~86kg 왔다갔다 함.


평소엔 라면 1개에다가 햇반 반정도 되는 밥 양 말아먹으면 적당하게 배 차는 편임.

밥도 라면 먹을 때마다 말아먹진 않고 경우에 따라 달라짐.

치킨도 양이 진짜 쥐꼬리만 하지 않는 이상 내일 점심이나 저녁에 반찬으로 먹을만큼 남겨둠.


최근에 있었던 여러가지 일 정리하면


밖에 나가서 고기집에서 밥먹을 땐 된장찌개랑 밥이랑 해서 먹으면서

집에서 고기 구워 먹을 때 찌개 끓였더니 고기 있는데

찌개는 대체 왜 했냐 차라리 내일 하지 이럼


집집마다 밥 그릇 크기가 다르겠지만

우리 집 밥그릇은 딱 햇반 1개면 밥그릇 충분히 참

어느 날 점심엔 밥솥에 대충 1명이 먹기엔 살짝 많고

2명이 먹기엔 좀 부족한 상태로 밥이 남아있었음.


혼자 밥 1그릇 먹고 햇반 5분의 1정도의 양으로

밥을 살짝 더 퍼서 먹었음. 남는 밥 냉동밥으로 소분하고

설거지 하고 나서 형이 밥솥 보더니

그 많은걸 다 먹었냐느니(다 먹지도 않았음) 난 오늘 저녁에도 먹고 내일도 먹을

생각이였는데 그 많은 밥을 먹었냐느니 개지랄함.


평소대로 라면에 밥 조금 말아먹을려고 했더니

푸파 대회 나가냐느니 개지랄함

마라탕에 아무 재료도 추가 안한 기본에다가 햇반 1개 양으로

계란 볶음밥 만들어서 같이 먹을려했더니 똑같이 지랄함.


정작 자기 자신은 엽떡에다가 밥 반공기 같이 곁들여서 먹는건

아무렇지 않아하면서 탄수화물 관련된거 좀 먹을려하면

뭐 하나에 밥 한 공기인거 알제? 이러면서 꼽 ㅈㄹ 줌.


친형이랑 나이차이가 5살 차이나서 30살이 슬슬 다가온다고

소식한다더니 요즘 더 심해지는듯. 가족이랑 외식가서 살짝 비싸거나

양이 좀 많아보이는거 먹고 싶어서 눈치보면 "대체 왜 눈치를 보냐 먹고 싶은거 시켜라"이러면서 혼내는데


정작 집에선딩 때 부터 먹는 걸로 친형이 매일 같이 뭐라 했음.


성인 되고 나서도 멈추지 않길래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할거 같음.


키 175cm 에다가 몸무게 84~86kg 왔다갔다 함.




평소엔 라면 1개에다가 햇반 반정도 되는 밥 양 말아먹으면 적당하게 배 차는 편임.


밥도 라면 먹을 때마다 말아먹진 않고 경우에 따라 달라짐.


치킨도 양이 진짜 쥐꼬리만 하지 않는 이상 내일 점심이나 저녁에 반찬으로 먹을만큼 남겨둠.




최근에 있었던 여러가지 일 정리하면




밖에 나가서 고기집에서 밥먹을 땐 된장찌개랑 밥이랑 해서 먹으면서


집에서 고기 구워 먹을 때 찌개 끓였더니 고기 있는데


찌개는 대체 왜 했냐 차라리 내일 하지 이럼




집집마다 밥 그릇 크기가 다르겠지만


우리 집 밥그릇은 딱 햇반 1개면 밥그릇 충분히 참


어느 날 점심엔 밥솥에 대충 1명이 먹기엔 살짝 많고


2명이 먹기엔 좀 부족한 상태로 밥이 남아있었음.




혼자 밥 1그릇 먹고 햇반 5분의 1정도의 양으로


밥을 살짝 더 퍼서 먹었음. 남는 밥 냉동밥으로 소분하고


설거지 하고 나서 형이 밥솥 보더니


그 많은걸 다 먹었냐느니(다 먹지도 않았음) 난 오늘 저녁에도 먹고 내일도 먹을


생각이였는데 그 많은 밥을 먹었냐느니 개지랄함.




평소대로 라면에 밥 조금 말아먹을려고 했더니


푸파 대회 나가냐느니 개지랄함


마라탕에 아무 재료도 추가 안한 기본에다가 햇반 1개 양으로


계란 볶음밥 만들어서 같이 먹을려했더니 똑같이 지랄함.




엽떡에다가 밥 반공기 같이 곁들여서 먹는건


아무렇지 않아하면서 탄수화물 관련된거 좀 먹을려하면


뭐 하나에 밥 한 공기인거 알제? 이러면서 꼽 ㅈㄹ 줌.




친형이랑 나이차이가 5살 차이나서 30살이 슬슬 다가온다고


소식한다더니 요즘 더 심해지는듯. 가족이랑 외식가서 살짝 비싸거나


양이 좀 많아보이는거 먹고 싶어서 눈치보면


"대체 왜 눈치를 보냐 먹고 싶은거 시켜라"이러면서 혼내는데


정작 집에선 박소현 급으로 먹는거에 예민해짐 입맛 맞춰주기 참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