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하루종일 있는데 20분마다 형이라는 놈이 흐에에! ㅇㅈㄹ 하는데 뭐하는 개찐따냐? ㄹㅇ 현실에서 같은 나이로 봤으면 말도 못 걸 찐따새끼가 형이라고 나댐ㅋㅋ. 삼수 쳐하고 명지대 다니는 애인데 지가 지적인 줄 아는데 우리집이 흙수저인데 이새끼 미술 한다고 깝치다가 학원에만 1억 박고 부모 둘 다 빛쟁이인데 우리 가족은 왜 이런 애미뒤진 새끼들같은 놈만 있냐. 본인은 학원 한 번 다녀 본 적 없고 가족인데 참아라 꼬우면 나가 ㅇㅈㄹ 소리만 들었는데 진심 애미없는듯. 집에서 뭔 애기하면 싹다 묵살 당하고 걍 의견 내라면서 지 생각이랑 다르면 강제로 정신개조 들어가는 병신가족이랑 어케사냐 이 병신들은 그러면서 내가 말 안하니 함묵증이니 뭐니 병신소리 하면서 정신병원 데려가서 지랄하길래 의사한테 저색기 좀 어떻게 해보라니까 의사가 또 부모한테 그 소리 쳐했다고 집와서 지 욕쳐먹게 만들었다고 나 미친놈 취급함. 방 당연히 없고 용돈 없고 집에서도 개무시당하고 살아서 의견표출 못하는데 밖에서도 찐따외모 물려받고 병신환경에서 자라서 말 못해서 학교에서도 왕따당하고 자퇴함. 부모는 저딴게 나와서 이지랄 떨고 본인은 할줄 아는거 휴대폰 켜서 이딴글 싸지르는거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음 ㅁㅌㅊ
찐따가 왜 권력을 가지면 안되는지 찐따가족 보면 알 수 있음. 찐따새기들 대부분 지 가족도 개찐따인데 찐따 새기들은 열등감도 ㅈ되고 밖에 나가면 무시만 ㅈㄴ 받는데 지 자식한테까지 무시 당하기 싫어서 무조건 지 생각대로 해야되고 자식이 자아를 갖고 부모인 자신을 판단하게 되는 사실 자체를 무서워해서 우리 부모는 친구도 못 사귀게 하고 집에 강제귀가 시킴ㅋ
학대가족 대부분이 학창시절 일진이던 놈들일꺼 같지? 학대가족은 대부분 개찐따 가족에서 ㅈㄴ 생김ㅋㅋ. 찐따새끼는 애초에 인생자체가 불행이고 열등감 덩어리인데 똑같은 찐따새끼 낳아서 열등감 채우는게 찐따부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