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사이 안좋았고 형 기숙사 다닐때는 ㄹㅇ 말도 안했는데
나 대학가고 형 취직하고 멀리 떨어져서 사니까 몇달에 한번씩 연락은 함. 군대때문에 휴학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을때부터는 부모와 일가친척이라는 공공의 적이 생겨서 그나마 예전보다 말은 통함. 근데 그렇게 친하게는 안지냄. 서로 터치 안함
가갤러1(125.182)2025-01-22 17:31:00
우리누나 여대가서 페미하더니 나보고 더럽다 등등 계속 모멸감 주다가 내가 밥상 던져서 조용해짐 병신년
어릴땐 사이 안좋았고 형 기숙사 다닐때는 ㄹㅇ 말도 안했는데 나 대학가고 형 취직하고 멀리 떨어져서 사니까 몇달에 한번씩 연락은 함. 군대때문에 휴학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을때부터는 부모와 일가친척이라는 공공의 적이 생겨서 그나마 예전보다 말은 통함. 근데 그렇게 친하게는 안지냄. 서로 터치 안함
우리누나 여대가서 페미하더니 나보고 더럽다 등등 계속 모멸감 주다가 내가 밥상 던져서 조용해짐 병신년
그냥 평범..
없어도 그만 있으면 있군..정도
결혼하고 병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