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 말하는게 좀 쑥스럽긴하지만 멘탈이 좀 단단해진듯
한글도 모르는 어릴때부터 초,중,고 빈번하게 싸워대니
그러던지 말던지 내할일 할란다하고 신경안쓰게됨
어릴땐 경찰도 오고 그래서 새벽마다 뜬눈으로 버텼는데
무뎌진듯 인간관계가 뭔가싶기도 하고 그거에대한 중요성을
못느낌 난 아마 결혼도 못할듯 자라면서 본게 많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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