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누나 남자친구 와서 진수성찬으로 식사했는데


밥먹다가 아빠새끼 왈


여자들은 남자가 적당히 못해줘야 집안에서 음식을 잘하더라고ㅋㅋ


이지랄하더라


지 딸 결혼한다고 남친데려왔는데 예비사위보고 지 딸 족치라고 말하는건지


손이 부어가도록 음식준비한 엄마도 바로 옆에 있는데 


15년째 돈한푼 안벌어오는놈이 좆같은소리 지껄이길래


그럼 우리집은 엄마가 흑백요리사 가서 백종원 가볍게 압살하고 우승했겠네ㅋㅋ 


했더니 삐져서 전화로 틱틱댐ㅋㅋㅋ


틱장애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