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에 맨날 욕하고 때리면서 키웠던 자식이
정신적으로 위축돼고 성격변하고 정서적으로 문제생기지 
니들이 준 정신병땜에 공황장애 
Ptsd증상 선택적 함묵증 비슷한거 오고
힘들어하는데 안그래도
위축되 있는 애가 학원가서 괴롭힘 당하고 오니깐
그럼 싸워! 학원 안 가지 말고 집구석에서 박혀있으면서
하는것도 없는게! 를 시전 근데 난 하루 3시간 2시간은
늘 컴퓨터함 이거 부터가 ㄹㅈㄷ임 
왜 ㅂㅅ같이 말도 못 하고 겁은 드럽게 많냐고?
너네 같으면 청소년기 인생을 맞으면서 자라왔는데
위축이 안돼있겠냐? 쳐맞으며 살았던 청소년기에
내가 부모한테만 맞았겠냐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맞거나
괴롭힘 당했다.
그런 폭력에서 살아온 애가 온전히 살아가고 잠자고 말하는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 내 부모가 환멸감든다.
나의 말더듬는 말없는 성격은 폭력의 전유물인걸 
모른단 말이냐 남이 그리고 가족이 너희가 나에게
가했던 폭력의 전유물이 내 인생에 뿌리깊게
남아있는데 너네는 너희가 반 ㅂㅅ될때까지
정신적 육체적으로 팻던 애한테 마치 ㅂㅅ된
식물인간 보고 옆사람이랑 말싸움 말더듬지 말고
해봐라 하고 하는거나 다를바 없다 
심지어 날 괴롭힌 애의 말을 믿고 친해지고 싶어서
나에게 꼽 줬다던 가해자 말을 믿고 피해자인
나를 되려 혼내는게 부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