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씨발새끼는 13살 처먹은 주제에 50넘은 엄마한테 깝죽거리고 싸가지 밥말아처먹은 듯 굴다가 혼나고

맨날 저지랄하다가 혼나고 벌받길래 꼴보기 싫어서 방 가서 책 읽으니까

이젠 엄마가 인정머리없다 이지랄 ㅅㅂ

평소에도 엄마가 존나 사소한 걸로 지랄하더니 이젠 싸가지 없어서 혼나는 동생 안 챙겨준다고 지랄하네

아니 ㅅㅂ 50 넘은 부모한테 13살짜리가 허구한날 반말하고 싸가지없이 깝죽거리고 지 하고 싶다고 지랄하는거 그걸 쳐 받아준 게 누군데 왜 싸가지 없다고 성질내고 그걸 또 왜 나한테 화풀이하냐고

엄마도 ㅅㅂ 사소한 걸로 화낼 준비만 하고 사나
본인은 참고 살다가 하도 못참겠으니 그런다는데
그런 아줌마가 ㅅㅂ 일주일에 4~5일은 지 기분 안좋다고 화내고 개짜증나네

다혈질 엄마나 싸가지없는 동생이나 둘다 좆같다 ㅅㅂ 그냥 별거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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