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씨발새끼는 13살 처먹은 주제에 50넘은 엄마한테 깝죽거리고 싸가지 밥말아처먹은 듯 굴다가 혼나고
맨날 저지랄하다가 혼나고 벌받길래 꼴보기 싫어서 방 가서 책 읽으니까
이젠 엄마가 인정머리없다 이지랄 ㅅㅂ
평소에도 엄마가 존나 사소한 걸로 지랄하더니 이젠 싸가지 없어서 혼나는 동생 안 챙겨준다고 지랄하네
아니 ㅅㅂ 50 넘은 부모한테 13살짜리가 허구한날 반말하고 싸가지없이 깝죽거리고 지 하고 싶다고 지랄하는거 그걸 쳐 받아준 게 누군데 왜 싸가지 없다고 성질내고 그걸 또 왜 나한테 화풀이하냐고
엄마도 ㅅㅂ 사소한 걸로 화낼 준비만 하고 사나
본인은 참고 살다가 하도 못참겠으니 그런다는데
그런 아줌마가 ㅅㅂ 일주일에 4~5일은 지 기분 안좋다고 화내고 개짜증나네
다혈질 엄마나 싸가지없는 동생이나 둘다 좆같다 ㅅㅂ 그냥 별거 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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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콘서트 이번주에 하니까 올사람들 와.(현장예매 가능) 트.와.이.스 콘서트 역대 최다 관객수가 13792명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 콘서트는 21708명.(출처:KOPIS) 이번에 사흘간 하는데다가 앵콜콘으로 한번 더 하는거라서 자리도 많아. 오기전에 7집 리패키지 앨범, 6집 리패키지 앨범, 4집 앨범 한번씩 듣고 와. 전부 명반들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질문이나 할말있으면 답글달아 (내 개인적인 행위와 가수의 책임 간에는 합당한 논리적 연결성이 없어. 즉, 내 개인적인 행위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죄없는 가수'에게 욕설, 성희롱 등을 하겠다는 건,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 중 연좌·정황 오류에 해당함. 즉, 간단한 오류이자, 악행임.)
집을 한번 나가라. 너 그런 괴로움 나중에 커서 말하잖아? 엄마 기억도 못한다 ㅋㅋㅋ 충격먹고 각성 안시키면 인간은 죽어도 모름
동생은 4가지없게 굴면 패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