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설거지 안했다고 지랄지랄 언니년 걍 지 맘에 안 들면 나이로 찍어 누를라 그럼
존나 내가 하는 일에 오지럎 개 쩔고 정작 도움되는 건 조또 없는데 지는 지가 뭐 대단한 일 하는 줄 앎;;
자의식 과잉에 철없고 피해의식 개쩌는데 문제는 그 스트레스를 나한테 푸는게 진짜 미친년이란 거임
어릴때 부터 존나 집에 암빠 없으면 두들겨 패고 개지랄하고 걍 그때 생각해 보면 딱히 지한테 잘못한 것도 아녔는데 지 혼자 열폭 쩔어서 화풀이 오졌음.
다시 생각해보면 걍 지혼자 질투심 폭발해서 지보다 6살 어린애를 존나 두들겨 패고 걸릴까봐 찬물에 담가두고 그랬는데 진짜 미친년이지 저거.
어릴때 개싸이코 같은년이 어린 애 애착인형 집어 던지고 존나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 강요하고 그래놓고 존나 엄빠 앞에서 좋은 언니인 것 마냥 놀아주는데 시발 그것도 놀아주는 게 아니라 나 갖고 존나 신데렐라 놀이라면서 나 신데렐라 시켜놓고 하루종일 부려먹는 거였음.
근데 더 개빡치는건 엄빠년들이 어렴풋이 알면서도 모른 척 넘어갔단 거임.ㅅㅂㅅㅂㅅㅂㅅㅂ
운동 열심히 해서 날 잡고 언니년 ㅈㄴ패라 바로 서열 정리된다
한 두살 차이두 아니고 여섯 살 어린 동생한테 그러는건 좀 특이하네 제정신은 아닌듯
기강 함 잡자
야. 내가 설거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