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삼인 학생인데요 어머니는 기독교시고 아버지는 무교이십니다 어머니는 외할아버지가 목사셔서 모태신앙 이시고 아버지는 그냥 무교 이셔요 제가 새벽까지 독서실에있다가 집에 가서 자면 4시쯤 되는데 매일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일요일 8시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고삼되서 교회를 자주 안가게되었는데 그래서 어제 어머니랑 크게 싸웠습니다 큰거 바라냐 교회 하나 가라는데 왜 이걸 안가냐 공부를 열심히하라고하냐 돈을 열심히 벌어오라고하냐 교회 하나 가는게 어렵냐 이렇게 말씀하시고 근데 저희집은 굉장히 가부장적이라서 아버지한테 말씀드리면 그냥 끝나는일이긴한데 그래도 어머니랑 이야기로 어떻게 해결을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답답해서요
고3한테 왜그러시냐 참..엄마랑 얘기힐때 엄마의 문제점을 지적하지말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차분히 말해보는 건 어떨까?
걍 차라리 공부하겠다고해 교회가는게 세상에서 제일 ㅈ같으니 엄마나 가라하삼
예수 한번 더 쥭이기전에 종교겆다가 지랄 그만하라해라 있지도않은거 처믿는 정신병자새끼들
근데 그런 신념은 너쪽이 계속 설득해도 절대 못고침 걍 선 긋는게 정신적으로 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