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지인분들께 선물해 줘야하는 상황임.
선물 뭐줄까 하다가 카톡 선물하기로 결정.
근데 방법을 몰라서 나보고 선물하라고 폰을 주심.
인원 선택하는데, 이름을 또 개떡같이 저장해 놓으셔서
이게 맞는지 물어보는데 신경질 오지게 내댐.
내딴엔 그냥 한두푼이 아니니 재차 확인차 물어보는건데
신경질 내는거에 나도 빈정 상해버림.
어째든 이런 상태에서 결제를 해야하는데
문젠, 인터넷 뱅킹은 되어있는데 방법 모르심.
그리고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도 등록도 안 되어있고,
심지어 가입할려해도 카드 비밀 번호 다 틀려서 그것도 막힘 ㅋ..
그런 상황에서 무통장 입금하기 선택함.
문제는 ㅋㅋㅋㅋㅋㅋ 저기서도 비번 모르셔서
헤매다가 겨우 다음 단계 진행함.
근데, 인터넷 뱅킹 계좌비번 4자리 입력 후에
우리은행 금융인증서 입력하는 6자리도 몰라서 헤맴.
근데 이 과정에서 나한테 신경질내고 틱틱거리면서 뭐라해댐.
그러다 겨우 무통장 입금 완료했고,
이게 또 확인되는데 시간 걸리는데 또 신경질 내댐.
강압적으로 존나 나오고.
나도 이쯤되면 존나 빡쳐서 작작좀 신경질 부려라
그리고 명령도 작작해대라.
내가 아버지 부하직원도 아닌데 강압적으로 그러면서
명령하는거 이게 말이냐. 해주는 보람도 없이 그러면
해줄 마음도 사라진다고 말하니
ㅂㅅ새끼라더니 그러는데
화내도 내가 화내야하는거 아냐? 개빡치네..
아니 기본적인건 기억하고 마련하고 해달라하던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란 급으로 던져놓고 저딴 태도로 나오니
존나 빡치는데 지가 왜 욕을 갈겨 저것도 애비라고..아오..
해주는 보람도 없이 저딴 식으로 나오니 고려장 마렵네 진심..
눈치를 봐도 모자른 판에 ㅋㅋ
대체 왜해주는거임?
좆틀딱 새끼들은 시대가 디지털 세대로 변화하고 발전하면 본인이 발전하고 적응할 생각은 안하고 맨날 젊은애들한테 해줘 시전 나는 그런 세대에서 살아서 그런거 못해 이지랄 같은 인간에 스마트폰 컴퓨터 나온지가 몇년인대 뭘 못해 씨발련들아 인지능력 퇴화한 노인도 아니고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