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인데 엄마가 또 술쳐먹고 가게서 소리지르고 씨발롬아 하면서 낸테 소리질러서 알겠다 하고 준 선물 들고와서 부심


돈 ㅈㄴ 아깝고 손님들이랑 가게 사장님께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