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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줄려했던 선물 개박살냄
익명(118.235)
2025-02-27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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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일인데 엄마가 또 술쳐먹고 가게서 소리지르고 씨발롬아 하면서 낸테 소리질러서 알겠다 하고 준 선물 들고와서 부심
돈 ㅈㄴ 아깝고 손님들이랑 가게 사장님께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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