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스스로가 꼰대가 아니라 남들처럼
누가 뭐라고 말하면 자신의 의견만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고 하는데 정작 뭐라고 이야기 해주면
대가리가 굵어졌다고 말하면서 지랄하고 있네
이럼 정작 상황도 끝까지 보지도 않았으면서
조금이라도 시간이 지체되면 인격 모독하는 발언하고
SNS보다가 여자지인 사진 나오면 몰래 훔쳐보고
누구냐고 물어보고 인조인간 갔다는 말까지 하면서
외모 평가하고 어릴 때는 저금통에 100원 씩 500원씩
넣었는데 저금통에 돈 얼마가 들었냐고 묻더라
모른다고 하니 효자손으로 때림
요약하면
남 사생활 존중 안 해주고
성격도 급하고
자신은 남의 의견 무시 안 한다고 하지만 자신은 정작
그러는 걸 인지 못 함
의견 안 맞으면 대드는 걸로 간주
그리고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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