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존나게 쩝쩝대면서 드럽게 쳐먹고 식기소리는 줫나게 내고


깔끔한척은 줫나게 떨지만 사실상 존나게 더러움


잘못된게 있으면 말을 해줘도 고치려는 노력도 안하고 


고집은 병신마냥 쌔고


걍 존나 답답함 볼떄마다


지 잘못이 있는지 생각 자체를 안함 그냥 존나 이기적임 인간 자체가


너무 혐오스럽다 걍 면상만 봐도 스트레스받네


나가서 살고싶은데 우리엄마 불쌍해서 나가지도 못하네 


걍 이새끼 눈치있으면 지가 나갔을텐데


에휴 시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