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성인되고 엄마도 나이들어서 예전만큼 감정기복이나 히스테리는 없음 근데 날 싫어하는거 걍 눈에 보이고 묘하게 사람 무시하는게 느껴짐
그러면서 나 위해서 과일사왔다고 그러는데 존나 이중적이여서 뭔지모르겠다 자식위해서 뭐 해왔다 이러는식으로 생색내면 뭐라반응해야될지도 모르겠음 진짜 존나역겨움
걍 어렸을때 씨발년 소리 많이듣고 뺨맞고 맨날 술찌든냄새때문에 좆같았던 기억이 성인돼서도 남아있으니까 이런 호의를 받아도 혐오감이 드는건 어쩔수없는것같다
진짜 짜증나고 쪽팔리는 엄마
부모님 이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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