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여자랑 바람나고 엄마가 참고있는거같은데 서로 몇개월째 대화안함..9월때였나 그때 하고 더이상 서로말안함 설날때 큰아빠나 할머니한테 말할까하다 할머니 충격받을까봐 참았다
나 고3이라 대학 가고 이혼을 하든지 그러는거같은데 엄마한테 내가 너무 미안함..
아빠<라는 사람이 예전부터 가족보단 다른사람들한테 더관심많이가질정도였음.. 맨날 뭐만하면 내로남불 친한척 하는거도 짜증나
자식들한테 바람안핀거마냥 당당하고 자기가 뭐라도되는줄 알고 엄마한테 게속 거짓말이나 치고 정작 조선족년이랑 만나러댕김
빚만 몇억넘게있으면서 자기가 돈 많이 버는줄암
돈도 달에 많이 주지도않아서 엄마 제작년부터 일하고 있어..
엄마명의로 돈도 빌리고 지 땜에 엄마 일하는데 미안하지도않나 ㅋㅋ
자기 재산도 아니면서 엄마쪽 친가쪽 재산에 눈독들이고 돈 몇억빌려달라하고 엄마 친가쪽 재산을 자기 재산인거마냥 말하고 댕기고 하아..얼굴볼때마다 글쓰고보니까 너무너무 가증스럽고 혐오스럽다
코골이는 어찌나 심한지 드릴소리다 거의
언제는 내가 아빠한테 코골이 너무 심하다고 잠못자겠다고 말하니까 내가 집나갈까? 이지랄하는데 집안일도 그렇고 정리반찬 지맘에 안드면 혼잣말로 개지랄떰 얼굴 보기가 너무너무싫음 ㅅㅂ
진짜 올해 수험생인데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받아 아빠 얼굴볼때마다 혐오감들고 코고는것도 죽탱이 마려운데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