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엄마한테 지랄하고 집안 분위기 박살내는걸 취미로함
술도 매일 먹음 그래서 누나랑 내가 같이살면서 ㅈㄴ싫어했음
아빠가 술먹고 누나 방문 잠근거 강제로 연다음
인사 제대로 안한다고(다녀오셨어요 하고 방으로 쏙들어갔음)
머리채잡고 벽에다 여러번 박고 발로 차려는거
엄마가 겨우 잡고 말렸는데
그러고 누나 20살되자마자 집나감 (그당시 누나나이 17살)
그러면서 나도 아빠가 원래 싫었지만 더싫게된 계기가됨
근대 오늘 악몽을 누나입장이되서 내가 꾼거임;;
잊은줄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떠오르네
이래서 사람한테 상처같은거나 충격 주면 안되나바
잊어도 언젠가 반드시 생각날듯.. 일어날때 진짜
숨넘어갈뻔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