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집나와서 산업체다니면서 생계유지했는데 증오의감정은 점점 사라지고 대학도 못가서 대학에 너무 가고싶은데 나한테 지금천만원밖에없네.. 대학가면 생활비는 또 어떻게 마련하고 돌아가면 또 나오고싶을거같은데 내미래를 생각하면 자존심버리고 돌아가는게 맞는게 분명한데도 너무 암울하다 내인생이 나이는 벌써 23살인데 이룬건 군전역밖에없어 하.. 빨리 결정해야 수능준비도 제대로 하는데 나이도 차고 그렇다고 돌아가기엔 내가 낭비해온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진심으로..
돌아갈까 그곳으로
익명(223.38)
2025-03-27 20:07: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부모님 아빠 잘못 만나면 패가망신 한다 하루빨리 독립 탈출
[1]마크(125.182) | 2026-03-27 23:59:59추천 0 -
제대로 된 부모들은 윈도우 OS 정품 사 주고. TXT
미카엘05(michael05) | 2026-03-27 23:59:59추천 0 -
어릴 적 막장부모, 다운되는 컴퓨터 썰. TXT
미카엘05(michael05) | 2026-03-27 23:59:59추천 0 -
어릴 때 부터 부모충이 돈 아끼라고 강박관념 심고 이래서. TXT
[3]미카엘05(michael05) | 2026-03-27 23:59:59추천 0 -
어릴 적 집에 오디오 시스템 잇엇는데 아무도 안 씀. TXT
[2]미카엘05(michael05) | 2026-03-27 23:59:59추천 2 -
가족. 집안 가정이 지옥이고 웬수다
마크(125.182) | 2026-03-26 23:59:59추천 0 -
한국 부모들 시험성적으로 약속 한 거 왜 안지키냐. TXT
[1]미카엘05(michael05) | 2026-03-26 23:59:59추천 0 -
나중에 누나랑 결혼하게 될 사람 ㅈㄴ 불쌍하다
익명(61.251) | 2026-03-25 23:59:59추천 0 -
동생 자폐인데 내가 ㅈㄴ 맞아뒤질 년이냐
[11]익명(58.234) | 2026-03-25 23:59:59추천 1 -
하 진짜 형들 한번만 읽어줘 ㅅㅂ진짜 힘들어
[3].(183.98) | 2026-03-25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