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남자친구 집이 멀면 에휴 저 병신새끼 또 왔네 이러고 말겠는데


우리 집이랑 저새끼 집이 걸어서 3~5분 거리인데도 불구하고 자꾸 씨발새끼가 우리집에 데려오고 지랄이야


뭐 속이 썩어 문들어졌나 트름을 진짜 존나 하는데 저녁밥 먹다가도 계속 그러니까 몽키스패너로 대가리 후려버릴려던거 좆나게 참은 듯


진짜 아무말도 안 하니까 근 한달 가량을 매일 데려오네 ㅋㅋ 꼽 좀 주니까 이제 슬슬 즈그 집에서 만나노


만나서 둘이 뭘 하든 난 좆도 신경 안 쓰는데 꾸역 꾸역 우리집에 데려오는게 ㄹㅇ 존나 불쾌감 지림 대가리 골빈년이


내가 6개월 정도 전에 이러는거 역겹다라고 까지 했는데도 아직도 데려오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