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있는데 홀애비라서 그런가 주말저녁에 예고도 없이 불쑥 찾아와서 밥 얻어먹고 엄마 혼자 있을때도 ㅈㄴ 찾아옴
집에 있을땐 옷 제대로 안 갖춰입어서 다들 불편하니깐 아빠한테 잘 돌려서 말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빠는 그래서 내 핏줄이 불편하다 이거냐고 존나 따짐
오늘도 아침에 엄마 혼자 있을 시간에 찾아와서 바지 밑단 수선해달라고 했대 ㅅㅂ 어차피 우리 엄마도 수선 잘 못해서 세탁소 맡기는데 지가 세탁소 가면 될걸 굳이 우리집까지 찾아옴
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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