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결혼해서 애낳고 집안일하다보면 콧대가 말도안되게 높아진다
그리고 집에 있는 가장을 개무시하기 시작하고 그럼 어린애가 뭘보고 배우겠냐?
아버지는 무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초등 중등 고등학교를 거쳐서 아버지 돈으로 대학가겠지
그리고 처음 사회에 나오면 남한테 월급받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느끼게된다 진짜 시발 존나 치사하더라
내가 왜이렇게 잘알겠냐?
내가 그렇게 살아왔다
아버지처럼은 안살겠노라 다짐했다
회사다닌지 올해로 10년됐는데 이젠 어머니가 너무싫다.. 아직도 몇십년전 아버지 잘잘못을 꺼내며 집안에 큰 소리칠때마다 결혼하기 싫었다 엄마같은 여자 만날까봐
아버지는 아직도 꾸준하게 월급을 받으시고
어머니는 아직도 일해서 돈 벌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물정도 잘 모른다
근데 이제 퇴근하고 아무도 없는 집 들어오는게 싫어진다..
친구들이 가정을 꾸리는것도 좋아보이고
내짝은 어디있으려나
너같은 여혐종자는 짝을 만날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