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버지는 중1때 가셨고 그때부터 집안 꼬라지가 씹창남. 애미라는 놈은 사지 멀쩡한데 설거지,밥,청소,빨래,일도 안하고 수급자로 살면서 소설보면서 현질하면서 히히덕 거린다. 게다가 동생란 놈은 나보고 밥 만 처달라하고 먹고자는 거 밖에 안한다. 그리고 애미는 내가 고1인데 편 의점에서 일하는 월급 절반을 때가서 현질 쳐하고 소설본다. 나 혼자 일 하고 기숙사 살아서 주말에 오면 집안이 진짜 말이 안됨.쓰레기, 박스 바 닥에 버려져있고 밥 먹다 남은거 곰팡이 펴있고 내가 와서 뭐라하니까 또 지랄하네. 나를 어떻게 키웠는데 그러냐고 한다. 진짜 집안 꼬라지 ㅈ같다. 두서 없이 쓰긴 했는데 몇마디라도 남겨주면 좋겠네요.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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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 맞냐? 옆에 있으면 쌍욕에 쥐어박고 싶다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가스라이팅 표본
어떡하냐진짜..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보며 어려운 상황을 겪고 계신 것인지, 아니면 환경과 상관없이 마음이 힘든 것인지 다 헤아릴 수 없지만, 누군가에게 꼭 털어놓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지역에는 정신건강복지(또는 자살예방)센터가 있습니다. 전문 상담원을 통해 힘든 마음을 도움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와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 앱·카카오톡 채널에서 365일 24시간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이용하시고 도움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와.....;;;;; 미안하다 뭐라 위로 해줘야할지
우리집 보다 심각하네... ㅠ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