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자식이 부모말들어야되고

결정도 부모가 경험이많아서 부모가 해야되고 

이러면 시발 정신병 우울증오는건 당연하잖아

좀 쉬겠다는데 왜그렇게 간섭하고 참견하는데 

여태껏 다 따라줬으면 그 잠시도 못참나

다잘되라고 하는 간섭은 자기 욕심인거 절대모르고

자기는옳고 따라줘야하고 인간들이 이건 무례한줄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