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를 잘 기를 수 있을지에 대한 고심 없이

성욕에 의해 대책없이 애를 까 지름

고심 할 게 뭐 있느냐?

그냥 일단 까 지르고 형편에 맞게 되는대로

기르면 된다는 마인드임




2.

헬조선 좆서민 노비계층만 다니는

학교를 빙자한 노비양성소에 애를 맡겨놓은 뒤 

시험공부만 열심히 하면 존나 지식인 되고

판단력도 높아지고 똑똑해 진다는

좆망상에 빠진 채 아무 걱정 안 함

자기자신도 노비양성소 다녀서 얻은게 없고

똑똑해 지지도 않았고

완전히 저능아지만 저능아라서 교훈을 얻은게 없고

애도 똑같이 만들어버림




3.

아들일 경우 강제징용을 당하고 와야

진정한 남자가 된다는 해괴한 망상을 하고

그런 망상을 아들한테 가스라이팅 하며  

고분고분 강제징용에 순응 하라고 등 떠밈




4.

지는 애한테 해준거 없고 그저 밥 먹인거 밖에 없으면서

돈 벌어다 지한테 갖다주며 노비 노릇 해주길 바람




5.

낳아준 걸 감사하라며 흙수저인 걸 부모탓 하지 말고

노오력 해서 집안을 일으켜 세우라고 꼰대 질 함

자기도 못해낸 걸 자식한텐 바라고 있음




6.

노비였던 실제 조상은 외면한 채 양반후손 사칭하며

자식한테 뼈대 있는 양반 집안의 후손임을 자랑스러워 하라고 함

제사 오지게 챙기고 음식 쌓아놓고 병풍 세우고

여러번 절 하고 조상귀신 불러들이는 미개한 토인 같은 짓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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