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은 정상적인 성기의 일부를 제거 해


영구적으로 손상시키는 하면 안되는 짓인데


이건 의사 말 그대로 믿고 바로 포경수술 시키고


수술 후 뭔가 문제나 피해 부작용 등


잇지 안은지에 대해 전혀 신경도 안 씀






뭔가 물건 하나 살 땐


이것 저것 알아보고 조사하고 재고서 사고


사기 전에도 산 후에도 먼가 문제 잇지 안은지 살펴보고


티끌 하나라도 잇으면 바로 환불, 교환 요구 함





근데 포경수술에 대해선 이런 거 전혀 업고


수술 후에도 전혀 신경 안 쓰고 


애가 극심한 문제 피해 부작용 등 잇는 거 얘기 해도


병원, 의사 고소할 생각도 안 하고 걍 나몰라라






한국 부모들 대체 왜 저런 거임?








글고 교정, 피부과 등은


어릴 때 할 필요 잇으면 반드시 어릴 때 제 때 해야 하고


어릴 때 할 시기 놓치면 평생 제대로 못 하고


이로 인한 피해, 문제 극심한데





이런 꼭 해줘야 하는 건 포경수술과 정반대로


의사들이 어릴 때 필요하면 제 때 햬줘야 한다고 아무리 말해도


의사들이 이런 얘기하는게


아무리 언론 등을 통해 계속 노출 되고 보여도





걍 의사 말 안 믿고 동네아줌마들 맘충들 모여서


수다 떨며 나온 졷문가 엉터리 지식들


뭐 어릴 때 교정하면 안 좋다드니


피부과 가면 오히려 심각하게 피해 본다느니


이런 내용들 바로 믿고 이대로 함







한국 부모들 맘충년 애미년들 대체 왜 저런거임








글고 지 마누라가 저런 막장양육 하는데


애한테 신경도 안 쓰고


지 와이프가 양육 어케 하고 잇는지 보지도 않고


걍 나몰라라 하며


지의 이 행태에 대해 전혀 의심을 안 하는


애비충 새끼들도 정말 희한하다








저래온 한국 50대 이상 세대 사람들 대체 왜 저런거임?


아주 기초적 사리분별이 전혀 안 되는 저런 부류들이


또 왜 하나 같이 죄다


지들이 똑똑하고 올바르고 제대로라고 믿고


양육도 정상적으로 혹은 잘 햇다고 확신 하는 건 어째서임?






글고 애들이 하는 말과 호소는 왜 아예 듣는 시늉 조차 전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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