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혼자 집에 남았는데 엄마가 전화를 해서 "배고프지 않냐", "뭐 시켜줄까" 등등 천사같은 소리를 해서 치킨 시켜달라고 했는데 또 전화가 와선 아빠가 시키지 말라고 했음. 그래서 치킨도 못먹고 지금 ㅈㄴ 우울해 죽겠는데 욕하고싶다 아니 그래서 나 지금 울고있는데 내가 예민한거임?
아니 억까인데 이거 뭐냐
익명(58.238)
2025-04-13 15:22: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내가 속좁은거임?
[1]익명(59.4) | 2026-04-13 23:59:59추천 0 -
복수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익명(211.218) | 2026-04-13 23:59:59추천 0 -
내가 너무 애같이 굴었나보다
익명(223.39) | 2026-04-13 23:59:59추천 0 -
하소연좀 들어줘
익명(112.144) | 2026-04-12 23:59:59추천 2 -
자기 자식한테 삿대질 하는 부모도 잇냐
[1]1234(58.225) | 2026-04-12 23:59:59추천 2 -
(펌) 유학생들이 보는 한국남자, 한국여자. TXT
미카엘05(michael05) | 2026-04-12 23:59:59추천 0 -
한국 부모들 대체 왜 이러는거냐 ??. TXT
미카엘05(michael05) | 2026-04-12 23:59:59추천 0 -
불효자는 부모가 만드는거라 생각함
[1]익명(211.218) | 2026-04-11 23:59:59추천 14 -
형제년 하여튼 ㅈㄴ 이기적이야
[1]익명(14.38) | 2026-04-11 23:59:59추천 0 -
힘들다
왕사비(english5492) | 2026-04-11 23:59:59추천 0
ㅋㅋ